가상화폐

January 22, 2021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지폐나 동전과 같은 실물 없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특정한 가상공간에서 전자적 형태로 사용되는 디지털 화폐 또는 전자화폐를 말한다.

암호화폐는 가상화폐의 일종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유럽 중앙은행이나 미국 재무부의 가상화폐 정의를 엄격하게 적용하면 가상화폐라고 부를 수 있는 암호화폐는 거의 없다. 그래서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반에서는 암호화폐를 가상화폐라고 부르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가장자산 혹은 디지털 자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암호화폐와의 차이점

유럽중앙은행, 미국 재무부, 유럽은행감독청에서 내린 정의에 따르면, 가상화폐란 정부에 의해 통제 받지 않는 디지털 화폐의 일종으로 개발자가 발행 및 관리하며 특정한 가상 켜뮤니티에서만 통용되는 결제 수단을 말한다. 이 정의에 따르면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디지털 화폐이면서 가상화폐이다.

하지만 상당수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수단으로 받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화폐이기는 하나, 가상화폐는 아니게 된다. 또한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개발자가 발행하지는 안기 때문에 발행 측면에서 보면 대다수의 암호화폐는 가상화폐가 아니게 된다.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받은 “일분 환경에서는 화폐처럼 작동하지만 진짜 화폐의 모든 특성을 갖추고 있지는 못한 교환 수단”이란 뜻으로 ‘가상화폐’라는 말을 쓰고 있으며, 전자상품권 들을 제외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암호화폐를 가리킬 때는 가상화폐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암호화폐도 가상화폐의 일종이다. 비트코인 등은 암호화폐에 속한다.

가상화폐나 디지털 화폐는 카카오 페이나 네이터 페이 등 가상 공간에서 결제할 수 있는 온라인 지급 결제 수단은 모두 포함한다.

유사한 용어로 디지털 화폐나 전자 화폐라는 용어가 있다. 디지털로 화폐의 주고받음을 표현하는 화폐를 말한다.

암호화

폐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과학이 융한된 디지털 자산이며, 금융 거래를 더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탈중앙화된 암호화폐는 전통적인 화폐가 하는 모든 것들을 할 수 있으며, 심지어 그모다 더 많은 것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암호화폐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될수 있으며, 다른 제3자의 통제하에 놓이지 않기 때

암호화폐의 가치

일반적인 화폐와 같이, 암호화폐의 가치는 어디로 부터 오는 것이며 어떻게 가치를 저장 하는 걸까?

이더리움은 자체 블록체인 상에서 개발된 수많은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지원 하고 블록 거래 마다 가 라는 걸 지불 하도록 되어 있다. 다른 예는 다음에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다.

화폐

상품의 가치를 나타내어 지불 기능을 가진 교환 수단. 물물교환의 번거로움을 피기 위해여, 그 대신에 교환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진 것으로 간주되는 물

화폐의 조건

화폐가 화폐로 가능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조건이 필요하다.

  • 물물교환의 대상이 될 만큼 보편적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
  • 대중적으로 쓰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량이 있을 것.
  •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으로써 가치가 손상되지 않고 안정적일 것.

‘돈’과의 차이

화폐와 돈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알아야 할 필요성도 있다. 국어사전을 면’돈’이라는 단어는 아래와 같다

  •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
  • 물건의 값.
  • 재물이나 재산을 달리 이르는

반면 ‘화폐’는

  • 상품 교환 가치의 척도가 되며 그것의 교환을 매개하는 일반화 된 수단,주화,지폐,은행권 따위가 있다.

로 정의되어 있다.

즉 화폐라는 건 가치의 척도를 나타내는 현물 혹은 증서 등 수단을 가리키는 데 비해 돈은 화폐의 개념을 포함하지만 화폐가 나타내는 내재적이고 추상적인 가치 자체를 말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실생활에서 ‘돈이 없다’는 표현은 써도 ‘화폐가 없다’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 또 돈이 없다는 표현은 주화나 지폐 같은 매매 수단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충분한 재화 가치를 가지지 못했다는 의미로 쓰인다. 다른 예로, 은행에 돈을 넣어 이자가 나와 돈이 늘었다면 ‘돈이 돈을 낳았다’고 표현하면 옳지만 ‘화폐가 화폐를 낳았다’고 표현하면 틀린다. 이자가 붙는 건 화폐가 표현하는 내재적 가치가 자본으로 작용해서 새 가치를 창출한 것이지 수단인 화폐가 혼자 양이 늘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치의 창출 없이 화폐만 늘면 화폐의 가치는 줄어든다. 보통 만악의 근원으로 지목하는 돈은 재화를 대유법으로 표현한 것.


Written by Jeon Byung Hun 개발을 즐기는 bottlehs - Engineer, MS, AI, FE, BE, OS, IOT, Blockchain, 설계, 테스트